쁘띠첼) 치츠케익 초코 // 먹자고하는짓


어제 고구마케익에 이어 연속 쁘띠첼 케익 포스팅입니다.

좀전에 브런치아점으로 오무라이스를 먹고 나서

근처 패밀리 마트로 가서 사왔습니다. 역시 가격은 2,200원 → 1,870원 (SKT 15% 할인)


치즈케익 시리즈는 클래식, 초코, 아 또 뭐가 있었는뎁 -_ -;; 아, 블루베리!

이렇게 3종류가 있는 것 같아요~ 치즈케익 밑에 있는 시트만 다른 종류 같더라구요!


칼로리는 어제의 고구마 케익보다 높은 246 kcal // (10g 더 적으면서..투덜투덜)


먼저 껍질을 벗겨보면 저렇게 투명비닐로 온 몸을 감싸고 있습니다. (곧 벗겨질 운명 흐흐흐)


벗기기 전 근접 촬영!

크림치즈의 꼬릿한 냄새가 벌써 코를 자극,

이미 나는 드립커피를 내리는 중 ㅋㅋㅋ


위에 부분은 먹지도 않았는데 저렇게 패여있었어요, 운반과정에 문제가...on_


드디어 껍질을 벗겼습니다! (▶껍질 지못미◀)


이건 한입 먹고 단면을 찍어봤습니다. 촘촘한 것이 정말 묵직한 맛이 납니다!

왠만한 제과점 치즈케익 저리가라 (훠이~)


기름기 좔좔인 윗부분 촬영 ㅋㅋㅋ

아 지금 먹은지 얼마나 되었다고 또 먹고싶을까...on_

아 자꾸 이런거 먹으면 안되지 말입니다...

아 아무튼 하루에 하나씩, 이라는 목표!

내일은 클래식을 먹을까, 블루베리를 먹을까,,,,





덧글

  • 쵸죠비 2008/01/16 12:46 # 답글

    치즈케익은 정말 묵직한 그맛...ㅎㅎ
  • JyuRing 2008/01/16 12:49 # 답글

    근데 이 케이크의 최대단점은 어중간한 가격인듯 싶어요-_-;;
    할인안받으면 2200원이란 소리인데, 요즘 제과점케이크들이 3천원대 아니예요??
    저 크기에 조금만 더 보태면 제과점 케이크를 먹을 수 있는데..
    크기를 좀더 키우던가 가격을 조금 내리던가 :(;;??

    한국에서 편의점서 저거 사먹을 때 가격 때문에 항상 고민했었거든요ㅋㅋ
    돈을 더 내고 제과점케이크를 사먹어 아님 그냥 이걸 먹어 ㄱ-!?!..
  • 아메리카노 2008/01/16 12:53 # 답글

    쵸죠비님// 뭔가 시큼하면서도 묵직한 그 맛 때문에 포기할 수가...

    JyuRing님// 파리바게트 치즈케익이 2,500원이에요 ㅠ 우리동네...
    그것도 이통사 10%할인하면 2,250원인뎁...ㅋㅋㅋ
    크기는 훨씬 크죠 ㅋㅋㅋ 이것보다 ㅋㅋ 그래서 이거 시리즈 별로 다 먹고
    담부턴 그냥 파리바게트꺼 먹을 듯 ㅋㅋㅋㅋ
  • Energizer 2008/01/16 13:59 # 삭제 답글

    식후 보는 이런 케익 포스팅은 정말 참기 힘듭니다;;;;

    낼은 블루베리 드시와요 ㅎㅎ
  • 아메리카노 2008/01/16 18:34 # 답글

    Energizer님// 블루베리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ㅋㅋ 의외로 잘팔리는지 있다가 없다가 그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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