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 이 카테고리에 올라오는 게시글은 제가 세븐일레븐 8기 소비자 모니터 요원으로 뽑혀서
쓰는 글이니, 참고해 주세요 (^^)
내일이면 제주도에 내려가기 때문에 킁킁 'ㅅ';;
미리 리뷰제품 사재기도 할 겸 집근처 세븐일레븐에 들렀습니다. 위치는 걸어서 20분.....
집 근처에는 GS25, 미니스톱, Family Mart 가 있는데 바이더웨이와 세븐일레븐만 없네요
어쩔수 없지만 근성을 가지고 고고씽 -
일단 필요한 물품을 장보고 나서 이번 발렌타인데이 준비를 우리동네 세븐일레븐에서 어떻게 했는지
찍어보았습니다!

한 켠엔 초콜릿들이 무성히 있고 위에를 보시면 기프티콘을 이용하면 추첨을 통하여
경품을 주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초콜릿들은 이렇게 매장입구 바로 옆에 눈에 띄는 곳에 진열되어 있습니다 :)
가장 인기가 좋은 페레로 로쉐부터 미니쉘세트, 가나세트, 드림카카오, 수입제품 등등
여러 패키지가 편의점에서 흔히 볼 수는 있지만 적당한 사이즈 (편의점에서 초콜릿을 산다는 것 자체가
'편리함' 때문이죠 ;-P )로 포장이 되어있었습니다
밖에 유리에도 이런점이 홍보가 되었지만 '발렌타인'이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초콜릿에 중점을 두었고 기프티콘 행사를 더욱 부각한 모습이었습니다.

바로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비'군이 모델로 나오면서 데이트행사를 지원하고
여러가지 카드를 이용하면 싸게 살수 있는 점을 강조한 GS25의 마케팅도 꽤 좋다고 생각되지만
세븐일레븐의 매장진열이라든지 기프티콘을 이용한 마케팅은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발렌타인데이 때 간단하게 선물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세븐일레븐과 같은 편의점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으니 구매시기를 놓쳤다 생각하더라도 좋은 방편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매장에는 아직 '설날' 에 더 중점을 두고 있는 듯 하고요
설날이 끝나고 발렌타인 데이날까지 본격적인 마케팅 공략을 시도할 듯 합니다!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초콜릿은 정말 좋은 것 같아효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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