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제주도에서 완전 탱자탱자
가끔 컴활1급 필기공부도 하고 있지만 서울가서야 본격적으로 할 듯
여기 있으니 친구들 만나랴 쉬랴 (..응?) 잘 안되네요 ㅋㅋ
어쨌든 사진이 좀 묵었길래 올려봅니다 ~

29일, 롯데슈퍼 마감 15분전에 극적으로 업어왔어요
2,000원 달라는걸 또 500원 깎았음 ㅋㅋ 왜냐하면 아쉬운건 아줌마거든요

역시 같이 업어온 녀석
이건 3,000원 부르길래 더 깎을 수 없었어요
이미 만신창이가 된 가격에서 어떻게 더 깎아요 ㅠ_ㅠ
암튼 4,500원의 행복이랄까,

롤은 그럭저럭

초밥류 선도는 그렇게 좋진 않았지만 맛있었어요

사랑해 마지않는 유부초밥!

이 작은 김말이들은 왜 있나 싶을 정도로 별로 -_ -

며칠 전 집 앞 버스 정류장에서 한 컷
참 차도 별로 없고 쩝

그래도 버스 정류장이라도 있어서 앉을 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차로 5분거리에 시내가 있는데 우리 집은 완전 시골풍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역시 며칠 전 집에서 고기 구워먹은 날
옥상으로 올라 가는 중간에다가 이렇게 뭔가 깔고 착석!
야외에서 고기먹는 건 진짜 맛이 달라요

두릅도 데쳐먹고 부추무침도 아주 죽이고 오이고추도 처음 먹어봤는데 아삭아삭

저희 집 풍경 많이 한적함

뒤에는 이렇게 더 한적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집 나름 이쁜데 여기서 찍어놓으니 완전 별로 ㅋㅋ

나름 꽃등심 +_+
제주산 육우, 2만4천원 짜리를 아빠가 흥정했대요
우리 아빠 좀 짱인 듯

같이 구워먹을 오겹살님도
먹는 사진은 없어요 정신 팔려서 ^^*

며칠 전 친구랑 만나 중 고등학교 추억이 서린 제원사거리 김가네로 고고

김밥 찍어먹을 국물이 필요해서 라볶이랑

참치김밥!!

그리고 등심 돈까스!
분식스타일에서 나름 일본식 스타일?!로 변화를 꾀했더라구요
가격은 쬐끔 올랐지만 나름 만족

정말 두툼하더군요
암튼 만천원으로 배뻥터졌던 날

이건 4일 밤 11시의 만찬
토요일 찬유를 다보고 치킨 3마리를 네가족이 뜯었음 ㅋㅋㅋㅋㅋㅋ
저녁을 못드신 엄마, 아빠와 치킨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나, 그리고 여동생도 몇조각 합류하니
후라이드 치킨 몇조각을 빼고는 클리어
닭이 작긴 했지만 어쨌든 3마린데!! 그것도 밤 11시에!
왜 밤에 먹는 치킨이 더 맛있을까요 ㅠ_ㅠ
암튼 이러고 먹고 있어요
모레 서울가는데 아 가기 싫어요..........
태그 : 잘도먹고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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